# 이날은 하루종일 버그카를 타구 이동하면서 보라카이의 섬을 둘러보는것이 스케쥴이였습니다 .
   스킨스쿠버도 해야했었는데 ,,제가 몸이 좋질않는 관계로 ( 약간의 고협압증세 ) 아쉽게도 스킨스쿠버는
   하지못하고 버그카로 4시간정도 보라카이섬을 여행했네요 .

▼  버그카 타는곳


▼  다른팀에서는 버그카보다 더 좋은 ATV 탈려고 준비중이더라구요 . 부럽더군요 . 쩝


▼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? 그래도 작은 버그카라도 타야지 ^^ 작은 버그카이만 신나게 달려주었답니다.

 

▼  과도하게 친절한 보라카이 가이드분들 ... 팁 1불을 주면 너무나 친절하게 변신하십니다 ^^

▼ 신나게 버그카로 달려주고 다시한번 주변을 돌아주고 아쉬운 작별인사를 해야만 했습니다 ;;


▼  오늘하루는 버그카로 이동만 했을뿐인데 급 피곤하게 느껴지더라구요 . 셔틀버스 기다리면서 한컷...
호텔로 돌아와 바로 쉬어주는 센스 .. 그리고 지친몸을 위해  맛사지를 받았습니다 .
나른한 보라카이의 하루는 ...정말 지친 일상들을 다 떨쳐버리게 해주는 환상의 섬인듯 싶네요 ^^

▲ 이곳은 호텔안 풀장인데요 . 물갈이를 해주지않아서 엄청 죽은 벌레도 많고 이끼도 있고 한데 저분들은
    저렇게 잘 노시더라구요 . ^^
    저희 스윗트룸에 딸린 풀장도 있었지만 너무 지저분해서 감히 들어갈수 없었다는 ;;
    개인풀장이 있다고 엄청좋아했는데 ...말그대로 그림의 떡이였습니다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