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이 밝았다.

긴급한 PT가 생겨 작업을 하다 보니... 어느덧 날이 밝았다.
사실, 날이 밝은지는 꽤 됐지만...
내 블로그가 순간 좀 이상해지는 바람에...
약, 한 시간 정도 늦게 글을 올리고 있다. ㅋ

함께 작업했던 팀장님은 PT하러 떠나시고....
넓디넓은 사무실에 홀로 남은 난, 커피 한 잔 + 담배 한 대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.

그러고 보니....
회사에서 밤을 새운게 얼마만이더라....
음... 그러니까.... 그게......
음.... 암튼.... 꽤 오랜만인 것 같다.
어찌됐건, 결론은.. 밤새는 것은 비추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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